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ake advantage of : 속이다, ..을 이용하다, (여자를)유혹하다사람의 몸 어느 한 군데라도 몸을 차게 해서 좋을 곳은 없다. 머리를 서늘하게, 발을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인에게 유독 중풍이라는 불치병이 많은 것도 따지고 보면 목덜미 주위를 차게 하는 습관 때문이다. 목덜미와 어깨를 갑자기 차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자주 굳은 곳을 풀어주고, 땀을 흘리고 나면 바로 닦아내야 한다. -운공 김유재 이기는 것은 지는(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프랜 타켄튼(NFL의 쿼터백)가장 강력한 무기는 축복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그런 것에 기대는 사람이야말로 현자이다. 그들은 전쟁 한번 하지 않고 평화로 싸움에서 이긴다. -노자 착한 말은 착한 마음에서, 착한 마음은 자비로운 마음에서 생겨나 능히 하늘을 움직인다. -정법안장 오늘의 영단어 - necessitate : 필요하게 하다, 필요로 하다인생은 결핍의 연속이며, 향락의 연속은 아니다. -새뮤엘 존슨 여자는 7세가 되면 신기(腎氣)의 작용이 활발하게 되어 젖니를 영구치로 갈게 되며, 머리카락도 길게 자란다. 14세가 되면 월경이 시작되어 출산이 가능해지고, 21세가 되면 사랑니가 나고 체격이 정상점에 도달한다. 28세가 되면 근육과 뼈가 충실하게 되고 신체기능이 가장 성숙해진다. 35세가 되면 기능의 쇠퇴가 시작되면서 얼굴이 나이가 들고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42세에는 신체 윗부분의 노화로 얼굴이 야위고 백발이 시작된다. 49세가 되면 월경이 정지되고 출산이 불가능해진다. 한편 남자는 8배수로 성장의 변환점을 갖는다. 남자는 8세에 신기(腎氣)가 충실해지기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젖니를 갈게 된다. 16세에 정액이 생겨 생식이 가능하게 되고, 24세에 체격의 성장이 정점에 도달하고, 32세에 신체기능이 가장 성숙해지며, 40세가 되면 노화현상이 시작되고, 48세에 머리가 희어진다. 그리고 64세가 되면 치아와 머리카락이 빠지고 정력도 고갈되어 생산을 못하게 된다. -황제내경(동양의학의 고전) 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아래에 있는 굽은 판자도 반반하게 된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바른 자를 위에다 앉히면 백성이건 부하이건 스스로 바르게 되어 심복하게 될 것이다. -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