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 , 죄지은 사람이 벌을 받고, 빚진 사람이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말. 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초년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 청소년 시절의 고생은 장래의 발전에 큰 뜻이 있으므로 달게 여겨야 한다는 말.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pirate : 해적, 해적선, 표절자, 도작자: 약탈하다, 침해하다담배는 집중력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한다. 왜냐하면 담배를 피우는 순간조차 금단현상을 완전히 치유할 수 없기 때문에 흡연자는 점점 피우는 양을 늘리게 되고 따라서 흡연 문제도 점점 심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알렌 카 나는 바담풍(風)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 , 자기는 그르게 하면서 남에게는 바르게 하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 인간이란 자기의 운명을 지배하는 자유로운 자를 말한다. -마르크스 오늘의 영단어 - grope for : 열망하다